장수 브랜드 활명수의 121년 기념 게스와 협업 패키지
전통의 브랜드에 색다름을 추가.
과연 효과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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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효과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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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제공해 준다.
인터넷에서 소셜네트워크 또는 검색엔진의 검색시도를
통한 광고를 노출 하는 것은 이미 흔한 광고 기법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이러한 광고로 인해 미국의 한 여성이 엄청난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2018년 어느날 워싱턴 포스트 에디터인 질리언 브로컬은 임신사실을 안 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구글에서 임신과 관련된
포스팅과 검색을 한 후 한동안 관련 광고를 무수히 많이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녀는 유산을 하게 되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노출되는 관련 광고에 큰 상처를 입었다고 한다.
기술의 발전은 편리함을 줄 수 있지만 간혹 그로 인해
생기는 이러한 오류는 기술을 맹신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하곤 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삐에로 쇼핑의 신용카드 사용데이터를 살펴보면 30~40대 남성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 상황을 살펴보면 아이와 함께 온 아버지와
아빠 카드를 가지고 온 청소년들이 주고객이라고 하네요.
데이터만으로 성급한 결론을 내는 것이 가끔은 잘 못된 결론을 내게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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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의 종류는 금융투자 상품 과 비금융투자 상품으로 나뉩니다.
금융투자 상품은 원본 손실 가능성이 있는냐? 에 따라 구분합니다.
금융투자 상품은 증권과 파생상품으로 구분 됩니다.
이는 원본 초과 손실 가능성으로 나뉘닙니다.
증권은 원본 초과 손실 가능성이 없는것을 의미합니다.
파생상품을 원본초과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권은 채무, 지분, 수익, 투자계약, 파생결합, 증원예탹 ~ 증권으로 6가지입니다.
위의 6가지 증권을 알아보면.
1. 채무증권 - 채권 즉 국채, 지방채, (회)사채권, 기업 어음증권(CP) 등으로 지급 청구권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즉 빛을 의미합니다.
2. 지분증권 - 주권, 신주인수권이 표시된 것(증서, 증권 - BW), 출자 증권, 출자 지분이 표시된 것
주식과 채권을 비교해 보면.
주식은 자기자본, 채권은 타인자본(부채)입니다.
주식을 사가면 주주, 채권을 사가면 채권자 라고 합니다.
주주에게는 이익이 발생하면 배당을 주고, 채권자에겐 이익의 발생과 상관없이 이자를 지급합니다.
주식은 발행후엔 영구증권이며, 채권은 기한부 증권입니다. (해외엔 영구채권도 있습니다.)
주식은 원금상환의무가 없지만 채권은 원금 상환의무가 있습니다.
주주들은 경영참여 즉 의결권이 있으나 채권은 없습니다.
주주들은 회사가 폐업할 경우 주주에 우선하여 채권자가 원금상환 권한이 있습니다.
3. 수익증권
일반적으로 편드를 이야기 합니다.
4. 투자계약증권
특정 투자자가 공동사업등에 금전등을 투자하고 받는 권리
5. 파생결합증권
ELD(은행상품) ,ELS(금융상품) , ELW 등을 의미하며,
기초차잔, 이자율, 지표, 단위등을 지수등의 변동과 연계하여 정해진 방법에 따라 지급과 회수금액이 결정되는
권리가 표시된 것
6. 중권예탹증권
증권을 예약받은 자가 증권이 발행된 국가 외의 국가에서 발행한 것 (주식 예탹증서)
로맨틱 무비의 전설 노팅힐...
평범한 남자와 할리우드 톱스타인 여배우의 사랑..
사실 휴그랜드 정도면 평범하지는 않겠죠.^^
이 영화는 일상에서 쓰이는 영어를 공부하기에도 매우 매력적인 영화 입니다.
이 영화속에 나오는 대사들을 일부 소개 하려고 합니다.
The more I think about things, the more I see no rhyme or reason in life.
No one knows why somethings work out and why somethings don't
더 생각하면 할 수록 인생의 규칙이나 이유를 찾을 수 없어.
아무도 어떤 일이 잘 될지, 안될 지 알 수 없는 거야.
The fame thing isn't really real, you know, Don't forget.
유명하다고 진실 된 것은 아니네요. 잊지 말아요.
I am just a girl, standing in front of a boy
Asking him to love her.
난 그저 사랑해 달라며 한 남자 앞에 서있는 여자 일 뿐이라고요.^^^
울림이 있는 영화 노팅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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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누군가의 짧은 한마디가 큰 힘이 되기도 하고 지치고 힘든 순간을 표현 하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긴 호흡의 문장이 아니더라도 공감가는 메세지로 마음에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한 듯 10 쪽 내외의 분량으로 글과 그림을 담는 출판사가 있습니다.
'쪽프레스'라고 하는 곳 입니다. 이 출판사는 매우 적을 량의 내용으로 책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이 출판사와 함께 커피 브랜드 T.O.P 는 '한쪽으로 읽는 커피 에세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커피를 주제로 한 일상의 소재를 한쪽으로 표현하는 캠페인입니다.
'의미있는 한쪽이라면 한권보다 외롭지 않다.' 라는 쪽 프레스 출판사의 작업 철학과
순간을 즐기고 위안을 주는 인스턴트 커피 브랜드의 제품 특성이 꽤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
이 캠페인은 한줄 에세이를 적은 이들 중 333명을 선정하여 에세이 출간을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였습니다.
감성적인 접근으로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캠페인이 아닐까 싶네요..
아래는 선정된 세분의 한쪽 커피 에세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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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린스턴 대학교 졸업식 연설
이러한 연설의 위대한 전통은 ‘꿈을 뒤쫓아 가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여러분에게 그런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그 말을 믿지 않으니까요.
나는 여러분이 현실을 뒤쫓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점점 현실을 우리가 가진 꿈의 ‘가난한 사촌’ 정도로 보는 것 같습니다.
나는 우리가 즐기고 있는 것이나, 우리 주위를 둘러싼 우리의 꿈이나, 우리의 생각하는 가상현실이라는 추상적 개념까지도
모두 현실의 부분집합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영화 ‘인셉션’의 마지막 부분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기하는 캐릭터 콥은 아이들과 함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관점으로 보이는 현실에 있는 거지요. 그는 그것이 주관적인 현실이라 해도 상관없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그것이 곧 그의 선언입니다. 어쩌면 모든 층위의 현실이 다 유효할 수도 있다는 거죠.
카메라는 팽이가 흔들리다가 멈춰 설지, 계속 돌아갈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바로 암전됩니다.
나는 (내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갈 때, 항상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뒤 쪽에 앉습니다. 거기에서는 관객들의 강렬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인셉션’의 경우에서도) 중요한 건, 관객들에게 이 결말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였다는 겁니다.
자신이 지금 눈으로 보고 있기는 하지만, (영화는) 어디까지나 픽션입니다. 일종의 가상현실이죠.
그런데 그동안 내가 만든 대부분의 영화들에 대해 받았던 질문 중 가장 많았던 건, “이게 꿈이냐, 현실이냐”는 거였어요.
‘현실’이란 그런 겁니다. 그렇게 사람들에게 중요한 주제입니다. 현실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는 보통 대학에 다니는 동안 ’브리 치즈’(Brie, 프랑스에서 유래한 속이 꽉차고 부드러운 치즈)처럼 지식을 채웠다고 여깁니다.
물론 나중에야 깨달았죠. 사실 그건 ‘스위스 치즈’(속에 구멍이 뚫린 치즈)였다는 걸요.
이러한 차이가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나가서 그동안 있는 줄도 몰랐던 이 차이를 경험으로 배우게 될 테니까요.
멋진 경험도, 지독한 경험도 있죠. 그런 식으로 배우게 될 겁니다. 또 그렇게 배워서 이루어낸 것을 활용해 견디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지식만 배운 게 아닙니다. 배우는 방법을 배웠고, 배움의 가치를 배웠죠.
또 어떤 차이는 새로운 생각이나, 새로운 아이디어, 세상을 바꾸어 놓을 것들로 채우게 될 것입니다.
이게 매우 중요한 점이죠.
나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앞으로 나아가게 해줄, 그게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가 대학을 졸업했을때 세상에는 인종차별, 소득 불평등, 전쟁 등이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많지요. 여러분도 다 아는 것들입니다.
지금도 똑같은 상황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알 수밖에 없는 거죠.
대체 지난 20년 간 우리는 무엇을 한 걸까요?
내가 여러분에게 조언을 한 마디라도 하려면 나는 나의 세대가 한 일을 바로 보아야만 할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아직 여러 가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을 수도 있죠.
우리가 세상에 나올 때, 믿었던 건 이런 게 아니었을까요?
세상을 연결할 수 있다면… 지리적, 경제적 경계를 넘어 서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다면…
우리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이런 문제들이 사라질 거라고요.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제는 우리가 틀렸고, 세상은 그렇게 변하지 않았다는 걸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내 세대의 지적, 재정적 자원의 상당 부분이 커뮤니케이션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진출했고, 놀라운 성과를 이루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것처럼 놀라운 성과는 아닌 것 같습니다.
비행기에 앉아 영화가 나오는 모니터만 보고 있는 건, 현실을 모욕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사람들이 비행기 안에 누워서 현실 속의 현실을 돌아다니는 내용의 영화(‘인셉션’)를 만든 내가 이런 말을 한다는 게 아이러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멋진 세계를 가로지르는 비행기를 탄 여러분은 지금 현대의 경이로움을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것들을 바라보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어떻게 변화시키고 진보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는지는 내가 말해줄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문제라는 말만 해주면 돼요. 여러분이 하는 것에 따라 사람들이 실제로 영향을 받는다는 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배트맨’의 주인공)브루스 웨인에 대한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를 말씀드리죠.
그는 ‘프린스턴 대학’을 다녔지만, 졸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내일부터 여러분은 브루스 웨인보다 훨씬 나은 사람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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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all the way!
끝까지 달려보자. 마시고 죽자. 죽을 때 까지 마셔보자.
복수의 목적에는 복수의 수단이 필요하다.
얀 틴베르헨.